세종대, QS 세계대학평가 토목·구조공학 분야 국내 7위
파이낸셜뉴스
2021.03.16 14:57
수정 : 2021.03.16 14:5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세종대학교는 건설환경공학과가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1 QS 세계대학평가 분야별 순위'에서 국내 7위, 세계 151-200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2021 QS 학과별 순위 평가는 4개 평가 지표로 △학계 평가 △졸업생 평판도 △논문 당 인용도 △H인덱스를 활용했다. '학계 평가'의 경우 전 세계 학자 약 9만4000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졸업생 평판도'는 전 세계 기업의 인사 담당자 4만4000여 명에게 '우수한 성과를 내는 인력의 출신대학·학과'를 물어 산출됐다.
세종대는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교수진과 신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세종대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독일 드레스덴 대학에 매년 선발된 학생들을 파견하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학과에서 특별 운영하고 있다.
leeyb@fnnews.com 이유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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