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되는 미세먼지·황사와의 전쟁에 헤파람 환기청정기 수요 급증
파이낸셜뉴스
2021.03.19 13:40
수정 : 2021.03.19 13:40기사원문
환경전문가들은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한 날이라고 하더라도 환기가 되지 않은 실내의 밀폐된 공기가 건강에 더욱 치명적이기 때문에 잠깐이라도 환기시켜줄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방역당국에서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큰 방역 수칙은 ‘환기’라고 발표한 바가 있어 환기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됐다.
그러나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창문을 열기란 쉽지가 않아 창문을 닫고도 환기와 공기청정을 동시에 시킬 수 있는 환기청정기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
헤파람 외기청정기는 창틀과 창문, 벽, 천장, 방화문 등 생활공간에 대한 제약 없이 어디에나 설치가 가능해 부담이 없고 창틀형의 경우 복잡한 시공이 필요 없고 내측창과 외측창 사이의 공간인 에어포켓에서 햇살에 의해 따뜻하게 데워진 신선한 외기만을 유입시키기 때문에 에너지 세이빙 효과가 탁월하다.
헤파람 기술연구소는 “헤파람 외기청정기는 듀얼센싱으로 실내∙외 공기질을 알아서 분석하고 실내 공기가 오염되면 ‘외기혼입량 자동컨트롤’ 기능으로 알아서 외기 급기량을 조절해주기 때문에 번거롭게 매순간 사람이 직접 컨트롤을 하지 않고도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헤파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실내 환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반면 미세먼지로 인해서 쉽게 환기를 시킬 수 없는 요즘, 환기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헤파람 외기청정기로 올바른 환기와 실내 공기청정 실현으로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