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야권단일 후보 선출
파이낸셜뉴스
2021.03.23 09:43
수정 : 2021.03.23 09:4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단일화 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단일후보로 23일 선출됐다.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실무협상진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만나 전날 완료된 여론조사 결과를 취합한 결과,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조사는 100% 무선전화 안심번호를 통해 이뤄졌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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