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연중 최대 특가 프로모션 '진마켓' 진행
파이낸셜뉴스
2021.03.30 10:14
수정 : 2021.03.30 10:1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진에어는 4월 2일까지 연중 최대 특가 프로모션인 2021년 상반기 '진마켓'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판매 대상 노선은 국내선 전 노선과 나리타, 오사카, 후쿠오카, 세부, 다낭, 방콕, 괌 국제선 7개 노선이다.
국제선의 경우 7월 1일부터 10월 30일 사이 운항 예정인 항공편을 대상으로 최저 8만원대부터 판매된다. 다만 추석 등 일부 기간은 제외되며 미운항 시 전액 환불된다.
주요 노선별 왕복 총액 최저 운임은 △부산~제주 1만9800원 △광주~제주 2만1800원, △김포~제주 2만5800원, △김포~여수 3만 3800원, △김포~울산 4만1800원, △인천~나리타 12만6000원, △인천~후쿠오카 8만8600원, △인천~세부 14만9900원, △인천~다낭 15만3000원, △인천~괌 16만7000원부터다.
항공권 예매는 진에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가능하며 환율 등에 따른 공항세 및 유류할증료 변동으로 총액 운임은 예매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여기에 4월 1일 하루는 국내선 항공권을 노선에 따라 편도 항공 운임 기준 △4700원 △5700원 △9700원의 특가로 한정 판매한다.
진에어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국제선의 예약 변경 및 환불 수수료를 면제해준다. 예약 변경은 최초 출발 24시간 전까지 1회 가능하며, 환불은 6월 30일까지 가능하다.
또 지난해 해외여행이 어려워 유아 할인을 받지 못한 2019년생 소아를 대상으로 유아 운임 혜택을 제공한다. 진에어 온라인 쇼핑몰인 지니스토어에서는 항공운임 1만원 할인 쿠폰을 99% 할인된 100원에 판매한다.
스마일페이로 결제하면 첫 결제 시 10% 즉시 할인 및 0.3% 캐시백이 제공되며 하나카드 결제 시 사용 가능한 3만원·1만원 할인 쿠폰이 선착순으로 발급된다. 또한 호텔스컴바인에서 국내 호텔을 예약하면 네이버 포인트 최대 8%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im091@fnnews.com 김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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