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백현, 갑상선 질환 뒤늦게 알려져…사회복무요원 근무
뉴시스
2021.04.04 11:31
수정 : 2021.04.04 11:31기사원문
3일 가요계에 따르면 백현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인해 꾸준히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병역 판정을 위한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았다.
앞서 백현은 팬 커뮤니티 리슨을 통해 "다음달 6일로 입영통지서를 받았다"고 직접 소식을 알렸다.
백현은 훈련소에 입소해 3주 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2012년 엑소로 데뷔한 백현은 그룹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 지난해 발표한 솔로 2집 '딜라이트'가 100만장 이상 판매돼 밀리언셀러에 오르고 최근 발표한 3집 '밤비'도 발매 하루 만에 76만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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