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보궐선거 투표소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개선
파이낸셜뉴스
2021.04.05 06:00
수정 : 2021.04.05 06:00기사원문
서울시는 지난 2월 22일부터 투표소 설치 예정지를 대상으로 점검을 시작한 바 있다. 투표소 2125개소(사전투표소 396개소 별도)에 대한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을 완료했다.
조사내용은 투표소 설치위치 및 접근로 편의성, 주출입구 폭 적정성,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설치여부, 장애인화장실 설치, 주출입문 점형블록 설치, 휠체어장애인 투표 가능 여부 등이다. 김선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서울시장을 뽑는 중요한 선거인만큼 장애인 분들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투표소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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