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 현물출자해 자회사 설립
파이낸셜뉴스
2021.04.05 17:13
수정 : 2021.04.05 17:1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SM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엠’, 공동대표 이성수·탁영준)가 사업구조 효율화를 위한 그룹 계열사 구조개편을 추진할 계획이다.
에스엠은 5일 공시를 통해 100% 자회사 ‘에스엠스튜디오스(SM Studios)’를 설립하고, 에스엠이 소유한 SM C&C, 키이스트, SM Life Design Group, 디어유, 미스틱스토리의 지분 전량을 신설법인 에스엠스튜디오스에 현물출자한다고 밝혔다.
한편, 에스엠은 이번 구조개편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본연의 사업인 음악사업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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