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 실시
파이낸셜뉴스
2021.04.20 09:35
수정 : 2021.04.20 09:3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대신증권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를 대행해준다.
대신증권은 20일 온라인 증권거래서비스인 '크레온'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대상은 크레온 계좌를 통해 2020년에 거래한 해외주식 매매차익이 합산 250만원 이상인 고객이다.
이 서비스는 이달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크레온 홈페이지, HTS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감동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석준 스마트Biz추진부장은 "해외주식투자 열풍을 반영하여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투자자들을 위한 다양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sjmary@fnnews.com 서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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