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자동차 정비 플랫폼 만든다

파이낸셜뉴스       2021.04.21 17:46   수정 : 2021.04.21 17:46기사원문
마스타자동차관리와 MOU

신한카드는 자동차 종합관리 서비스 기업인 마스타자동차관리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동차 정비 플랫폼'을 개발한다고 21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이 직접 정비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차량 정비를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다.

가령, 차량 정비 서비스를 예약하고 결제하면 정비업체에서 차량을 입고한 뒤 정비까지 완료해 고객에게 차량을 인도하는 방식이다.

서비스 개발은 신한카드 사내벤처팀인 '알카고(알아서 카(Car) 고쳐드립니다)'가 진행한다.

jyyoun@fnnews.com 윤지영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