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강남구에서 코로나 확산 방지 감사장 받아
파이낸셜뉴스
2021.04.26 13:57
수정 : 2021.04.26 13:5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오는 27일 강남구청 회의실에서 개최 예정인 코로나19 확산 방지 유공 주민 구청장 감사장 수여식에서 감사장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가 인원을 최소화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강남구로부터 감사장을 받는 대상은 개인 204명과 단체 40개 기관이다.
GKL은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및 문화체육관광부 외국인카지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했고, 홀로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감염예방을 위해 마스크와 함께 지난해 여름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농가가 생산한 과일을 구매해 지원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착한 선결제 캠페인, 코리아패스 카드 제휴활동 강화, 온누리상품권 구매 등의 유공을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게 됐다.
이미선 GKL 안전경영실장은 “GKL은 그동안 정부의 방역 정책을 철저히 준수하고 강화된 자체 방역 활동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앞으로도 GKL은 안전한 공기업으로서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지역 경제 및 관광산업의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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