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풀하우스' 25년만 복간…인터파크, 단독 예약 판매
뉴시스
2021.04.29 09:37
수정 : 2021.04.29 09:37기사원문
인터파크는 다음달 14일까지 단독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당시 '풀하우스'의 인기는 드라마와 웹툰으로 제작될 정도로 뜨거웠다.
원수연 작가는 '풀하우스' 복간을 맞아 서면을 통해 "이제 꿀잠 같은 휴식을 끝내고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한다"며 "신작도 준비 중이다. 이런 시기 풀하우스 복간은 반가움 이상의 큰 힘이 된다"고 근황을 전했다.
일반판과 한정판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으며 고급 일러스트레이션 북을 기본 부록으로 증정한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만 한정된 수량으로 만날 수 있는 한정판 세트에는 아크릴 무드등이 추가로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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