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하나투어와 콜라보 ‘여행 적금’ 출시…최대금리 2.3%

뉴스1       2021.04.30 10:04   수정 : 2021.04.30 10:04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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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 하나은행이 하나투어와 제휴, 연 최대 2.3%의 금리를 제공하는 ‘하나의 여행 적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하나의 여행 적금은 1인 1계좌로 최저 1만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월 납입을 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1년으로 기본금리 1.1%에 우대 금리 0.2%, 특별금리 1%를 적용하면 연 최대 금리는 2.3%다.

가입 고객은 올해 말부터 하나투어 전용 페이지를 통해 별도의 예약금 없이 사전 여행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오션뷰, 라운딩 등 특전이 포함된 전용 상품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예약한 여행상품을 이용한 고객에는 하나투어에서 현금처럼 사용을 할 수 있는 마일리지 5%를 제공하고 여행 후 발급된 확인번호를 하나은행에 등록하면 특별금리 1%를 적용받을 수 있다.

또한 여행 대금을 하나카드로 결제하면 2% 캐시백과 함께 최대 6개월 무이자할부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하나은행 리테일사업지원섹션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지친 손님들이 여행의 꿈을 설계하며 행복을 누리도록 신상품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테마상품과 서비스를 지속해서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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