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명동 리네이밍

파이낸셜뉴스       2021.05.02 09:37   수정 : 2021.05.02 09:37기사원문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비즈니스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과 '명동' 호텔이 조선 브랜드를 달고 새롭게 거듭난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명동은 5월부터 이름을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서울역'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으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조선' 브랜드를 사업장명에 직접 표기함으로서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호텔임을 명확히 하고 조선 브랜드로서의 책임을 강화한다는 의미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두 호텔의 리네이밍을 기념해 조선호텔앤리조트를 아우르는 부대시설 이용 혜택을 담아 클럽조선 리워드 회원 전용상품으로 '일석이조(一夕二朝) 패키지와 '1+1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이 패키지는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과 포포인츠 조선 명동 호텔에서 1박 객실 숙박 시 14시 레이트 체크 아웃과 2인 조식 뷔페 50% 할인, 그리고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식음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음할인권(2만원)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웨스틴 조선 서울의 수영장 이용권(2인/월~목 오전 입장권) 혜택을 담았다.

일석이조 패키지 이용 시 1번의 숙박으로 합리적이면서도 스마트한 객실에서의 느긋한 아침과 서울을 대표하는 호텔인 웨스틴 조선 서울의 수영장에서의 건강한 아침까지 호텔에서 2번의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셈이다.

한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날의 셀렉트 호텔 브랜드 중 하나로 주체적인 여행자를 위한 모던하면서도 캐쥬얼한 스타일의 호텔 브랜드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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