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더비, '세계 최초 NFT' 경매 붙인다
파이낸셜뉴스
2021.05.07 15:10
수정 : 2021.05.07 15:10기사원문
케빈 맥코이의 퀀텀 포함해 총 3점 NFT 경매
[파이낸셜뉴스] 크리스티와 함께 세계 2대 경매회사로 꼽히는 소더비가 '최초의 NFT'를 경매에 붙인다.
7일 야후파이낸스는 내달 3일부터 10일까지 온라인 소더비닷컴에서 열리는 경매에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한토큰) 세 점이 포함될 것이라 밝혔다. 해당 NFT 작품은 케빈 맥코이의 퀀텀과 라바 랩스의 크립토펑크, 안나 리들러의 셸 레코드다.
소더비 NFT 작품의 경매 입찰가는 100달러부터 시작된다. 최종 경매 수익금의 일부는 아티스트 지원 재단인 세븐스 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srk@fnnews.com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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