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해안가 쓰레기 수거 봉사활동’
파이낸셜뉴스
2021.05.09 18:03
수정 : 2021.05.09 21:24기사원문
창원 덕동·속천로 해안, 울산 강동몽돌해변 등 경남과 울산지역 곳곳에서 진행된 비치코밍 봉사활동에는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자발적으로 신청한 임직원과 가족 50여명이 참가했다.
임직원과 가족들은 해안가 인근에 떨어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모래에 섞여 있는 미세 플라스틱을 찾았다.
king@fnnews.com 이용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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