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액션 영화 온다…'킬러의 보디가드2' 6월 개봉
뉴시스
2021.05.10 12:57
수정 : 2021.05.10 12:57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패트릭 휴즈 감독의 킬러의 보디가드 2'가 다음 달 23일 개봉한다.
미치광이 킬러 '다리우스'(사무엘 잭슨)의 경호를 맡고 나서 매일 밤 그의 악몽을 꾸는 보디가드 '마이클'(라이언 레이놀즈) 앞에 다리우스의 아내 소니아(셀마 헤이엑)가 의뢰인으로 나타나며 전개되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여기에 모건 프리먼, 안토니오 반데라스, 프랭크 그릴로, 톰 호퍼 등 유명 배우들이 합류해 한층 더 풍성해졌다.
배급사 측은 "'마이클과 다리우스 콤비와 추가된 의뢰인 소니아의 케미는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예측 불가한 상황과 거침없는 팩폭(팩트 폭력) 입담이 맞물려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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