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베인, 중국 우한 위러 미디어와 파트너십 체결
파이낸셜뉴스
2021.06.03 14:08
수정 : 2021.06.03 14:08기사원문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컨텐츠 플랫폼 드래곤베인이 중국 컨텐츠 기업 우한 위러 미디어와 지난 28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저작권, 블록체인 기술, 크라우트펀딩에 대한 전략적 협력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위러 미디어의 영화 및 TV 시리즈는 아이치이, 유쿠 등 중국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좋은 성적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양사는 향후 블록체인 및 분산 스토리지 기반 영화 및 TV 스트리밍 방송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저작권을 확보해 중국 내 블록체인 기반 분산 스토리지 미디어 플랫폼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한편, 드래곤베인은 2일 4만 명의 참가자를 보유한 텔레그램 채널 취미생활방에서 AMA를 진행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