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바자르, 자외선 막아주는 ‘골프 패치’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1.06.14 18:00   수정 : 2021.06.14 18:25기사원문

코로나19 장기화로 골프와 테니스, 등산 등 야외운동 인구가 늘어나면서 에이바자르가 아웃도어 코스메틱 시장에 진출한다.

에이바자르는 신제품 '액티비티 UV 프로텍션 패치'(사진)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에이바자르 골프패치는 자외선 차단뿐만 아니라 하이드로겔 패치를 적용해 자극 없이 부착할 수 있으며, 피부의 수분관리도 가능하다.

특히 다마스크 장미 꽃, 포트마리골드 꽃, 아이슬란드 이끼 등 천연 원료추출물을 더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최근 날씨가 더워지고 햇볕이 강해지면서 골프족들의 자외선 차단 제품에 대한 주목도가 커지고 있다. 박준규 에이바자르 대표는 "선블럭 제품은 2~3시간마다 덧발라야 하는 반면 에이바자르의 골프패치는 자외선 노출에 취약한 광대, 콧등, 이마 등 '하이존' 부분의 자외선 차단은 물론 골프를 즐기더라도 강력한 밀착력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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