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글래머러스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이주연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 첫 피드를 핫하게"라며 "발리에서 생긴 일"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주연은 블랙 컬러의 체크무늬 비키니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그는 비키니를 착용한 채로 수영장에 누워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뒤태를 과감하게 드러내고 활보하는 모습으로도 눈길을 끈다.
한편 이주연은 1987년 3월생으로 현재 만 3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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