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영, 제작비 500억 드라마 '무빙' 출연 긍정 검토 중
뉴시스
2021.06.22 16:04
수정 : 2021.06.22 16:04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배우 곽선영이 드라마 '무빙'에 합류할 전망이다.
'무빙'은강풀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비만 500억원 규모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초능력을 간직한 고등학생과 그 부모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방송사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앞서 배우 조인성, 차태현, 한효주, 김희원을 비롯해 이정하, 고윤정의 합류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곽선영은 그동안 드라마 '남자친구', 'VIP',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서 이익준(조정석)의 동생 이익순 역할을 맡아 김준완(정경호)와 러브라인을 형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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