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전서열 8위 이준석, 귀빈석 남들 박수칠 때 사진 찍어 SNS에 '척'
뉴스1
2021.06.25 11:51
수정 : 2021.06.25 11:51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이준석(36) 국민의힘 대표가 MZ세대다운 모습을 또 한번 보여줬다.
이 대표는 국군의장대가 등장하자 귀빈석에서 일어나 스마트폰으로 이 모습을 찍기에 바빴다. 이 대표가 사진을 찍는 동안 귀빈석에 자리한 이들은 의장대를 향해 박수를 보냈다.
이후 이 사진과 함께 Δ 다시한 이러한 일이 반복되어선 안된다 Δ 16개 파병우방국을 잊지 말아야 한다 Δ 자유와 정의를 지킨 영웅들의 용기와 희생 위에 우리가 누리는 물질적 풍요와 민주주의가 있음을 항상 잊지 않겠다라는 내용의 행사 의미를 담은 글을 자신의 SNS에 올랐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