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하이브리드·2022년형 쏘렌토 동시 출격
파이낸셜뉴스
2021.07.01 17:31
수정 : 2021.07.01 18:39기사원문
현대차는 1일 '더 뉴 싼타페' 하이브리드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싼타페 하이브리드는 최고출력 180PS(마력), 최대토크 27.0kgf·m의 스마트스트림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과 최고출력 44.2kW, 최대토크 264Nm의 구동 모터를 조합해 복합연비(연료소비효율) 15.3km/ℓ(5인승, 17인치 휠, 2WD 기준)의 높은 연료 효율성을 갖췄다.
현대차는 싼타페 하이브리드를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캘리그래피' 세 가지 트림으로 운영하며 판매 가격은 익스클루시브 3557만~3607만원, 프레스티지 3811만~3861만원, 캘리그래피 4271만~4321만원의 범위에서 책정된다.(세제 혜택 적용 전 개별소비세 3.5% 기준, 최종 가격은 본 계약 시점에 공개)
The 2022 쏘렌토는 신규 엠블럼을 적용하고 주 고객층이 선호하는 다양한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The 2022 쏘렌토의 가격은 2.5 가솔린 모델의 판매 가격이 트렌디 2958만원, 프레스티지 3252만원, 노블레스 3552만원, 시그니처 3846만원, 그래비티 3,944만원이다. 2.2 디젤 모델의 판매 가격은 트렌디 3056만원, 프레스티지 3351만원, 노블레스 3650만원, 시그니처 3944만원, 그래비티 4043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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