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상공인협의회, 지역 인재 육성장학금 전달

뉴시스       2021.07.07 14:33   수정 : 2021.07.07 14:33기사원문

윤병국(오른쪽) 창녕군 상공인협의회 회장이 한정우 군수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7일 (사)창녕군 상공인협의회 윤병국 회장과 회원들이 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300만원을 한정우 군수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매년 '창녕군 상공인연합회 회장배 기-UP 친선골프대회' 개최를 기념해 인재육성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한정우 군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정성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과 고용위기 극복,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군과 상공인협의회가 지속해서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윤병국 회장은 "이번 인재육성장학금이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군정과 지역경제 발전에 힘껏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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