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1.07.12 09:18
수정 : 2021.07.12 09:18기사원문
애터미가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해양오염 개선을 위한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애터미는 최근 ESG 활동을 강화하면서 자사의 친환경 캠페인 '블루마린'을 본격 시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블루마린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블루마린 캠페인을 전 세계에 홍보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은 애터미 회원 외에도 해양 생태계에 관심 있는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9월 1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최우수 아이디어는 11월에 발표되며 대상 수상자는 상금 1000만원과 애터미의 100만원 상당 제품을 받는다. 최우수 아이디어 작품 외에도 제품, 콘텐츠, 마케팅 공모 분야의 각 부문별 우승작 및 TOP10 팀에게 상금과 애터미 제품 등 혜택을 지급한다.
애터미 블루마린 캠페인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글로벌 인재발굴과 지속가능한 아이디어 개발을 기대한다"며 "해양생물을 지키고 환경오염을 막는 블루마린의 취지에 부합하는 아이디어가 많이 응모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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