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치료"…박민우, 오토바이 사고 후 근황 공개
뉴시스
2021.07.12 19:53
수정 : 2021.07.12 19:53기사원문
박민우의 아버지인 박찬학 장로는 지난 5월 기독교방송 CTS '아주 특별한 찬양'에서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박 장로는 전화 연결을 통해 "사고 당시 제가 대전에서 살고 있었다.
이어 "가보니 수술은 끝난 상태였다. 119가 마침 외상 센터가 있는 병원으로 옮겨줘서 살았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박 장로는 3년 째 집에서 박민우를 간병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민우가 저보다 키가 커서 힘들긴 해도 체중이 적게 나가서 잘하고 있다"면서 "하나님께서 견딜 만큼의 고난을 주시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1년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한 박민우는 드라마 '가화만사성', 영화 '그날의 분위기' 등에 출연했다. 박민우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던 2018년 3월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두부 손상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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