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배터리 수명 높인 ‘V20 FATMAX 시리즈’ 5종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1.07.19 15:12
수정 : 2021.07.19 15:1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전동공구 브랜드 ‘스탠리’가 더 길어진 배터리 수명을 자랑하는 ‘V20 FATMAX 시리즈’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 ‘스탠리 V20 FATMAX 시리즈’ 5종은 탄탄한 배터리 제품을 포함한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배터리 수명을 늘려 더 오랜 기간 작업 가능하게 했으며, 전문 현장에 맞게 내구성도 향상시켰다.
‘20V MAX 멀티커터(SCT500D2K)’ 제품은 6단계 속도조절이 가능하고 분당 최대 18,000vpm 진동으로 가벼운 컷팅 및 샌딩 작업에 최적화됐다. 여기에 360º 라운드 루버 그립과 퀵 클램프를 추가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작업을 할 수 있게끔 했다. 마지막 라인업인 ‘20V MAX 작업등(SCL020)’ 제품도 잔량 표시 배터리를 장착할 수 있고, 4.0Ah 배터리 기준 16시간 작동이 가능하다.
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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