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바이스 피치' 리뉴얼..복숭아 함유량↑·도수↓
파이낸셜뉴스
2021.07.20 10:36
수정 : 2021.07.20 10:3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알프스 프리미엄 밀맥주 에델바이스는 '에델바이스 피치'의 레시피와 패키지를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리뉴얼된 에델바이스 피치는 복숭아 함유량은 높이고 알코올 도수는 3.5%로 내렸다. 제품 패키지 또한 알프스 맥주 에델바이스의 청정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면서 복숭아의 산뜻함도 느껴지는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한편, 에델바이스는 하이네켄이 보유하고 있는 인터내셔널 브랜드로, 오스트리아 알프스 청정 자연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밀맥주다. 1646년 설립 이래 오랜 전통과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정통 밀맥주 브루어리 칼텐하우젠의 양조 기술로 제조되고 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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