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알프스 프리미엄 밀맥주 에델바이스는 '에델바이스 피치'의 레시피와 패키지를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리뉴얼된 에델바이스 피치는 복숭아 함유량은 높이고 알코올 도수는 3.5%로 내렸다. 제품 패키지 또한 알프스 맥주 에델바이스의 청정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면서 복숭아의 산뜻함도 느껴지는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에델바이스 피치는 밀맥주 특유의 부드럽고 깊은 풍미에 복숭아 과즙을 더해 마치 복숭아를 머금은 듯 기분 좋은 싱그러움을 선사한다. 특히, 더욱 진해진 복숭아와 알프스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 같은 에델바이스 오리지널의 풍미가 어우러져 싱그러운 복숭아의 맛과 향을 더욱 산뜻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에델바이스는 하이네켄이 보유하고 있는 인터내셔널 브랜드로, 오스트리아 알프스 청정 자연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밀맥주다. 1646년 설립 이래 오랜 전통과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정통 밀맥주 브루어리 칼텐하우젠의 양조 기술로 제조되고 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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