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언제까지 예뻐지나…"뽀글뽀글"
뉴시스
2021.07.28 16:56
수정 : 2021.07.28 16:56기사원문
28일 권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뽀글뽀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웨이브를 준 머리스타일로 미소 짓고 있다.
더불어 권은비의 뽀얀 피부와 이목구비가 무더운 여름날 청량함을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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