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 축사서 원인 모를 불…돼지 300마리 폐사
뉴스1
2021.08.04 11:34
수정 : 2021.08.04 11:34기사원문
(예천=뉴스1) 김홍철 기자 = 4일 오전 8시34분쯤 경북 예천군 풍양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돈사 2개동이 불에 타고 돼지 300마리가 폐사하는 등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이 나자 소방 인력 35명과 진압 차량 15대 등이 투입돼 2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돈사 옆에 있는 자재 창고에서 발생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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