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살롱 덮치니 접대부와 손님들 술판" 파주 유흥주점 적발
뉴시스
2021.08.06 17:00
수정 : 2021.08.06 17:00기사원문
집합금지 어긴 업주와 접대부, 손님 등 17명 입건
경찰은 지난 5일 파주시청 직원들과 함께 지역 내 업소를 대상으로 방역 지침 이행 여부 등을 점검했다.
점검 과정에서 A룸살롱이 집합금지 명령을 무시한 영업행위를 현장에서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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