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합금지 어긴 업주와 접대부, 손님 등 17명 입건
경찰은 지난 5일 파주시청 직원들과 함께 지역 내 업소를 대상으로 방역 지침 이행 여부 등을 점검했다.
점검 과정에서 A룸살롱이 집합금지 명령을 무시한 영업행위를 현장에서 적발했다.
경찰 등은 이날 오후 11시께 A룸살롱 뒷문을 통해 내부로 들어가 방 4곳에서 손님들과 접대부 여성 등이 함께 술을 마시고 있는 현장을 확인하고 업주와 접대부, 손님 등 17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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