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이낙연 총리 재임 881일동안 막걸리 7000병, 하루 8병 마셨다?"
뉴스1
2021.08.11 11:08
수정 : 2021.08.11 16:41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나꼼수' 멤버였던 방송인 김용민씨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 부인의 말대로라면 총리 재임시절 지나치게 막거리를 많이 마신 듯하다며 비꼬았다.
이재명 경기지사 지지자인 김용민씨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후보 부인 김숙희씨가 전날 광주를 찾아 지역 언론인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총리공관에 가자마자 건배주를 와인에서 막걸리로 바꿨다.
이에 김용민씨는 "재임 881일 동안 7000병을 마셨다면 하루 8병이라는 말인데"라며 김 여사가 남편을 자랑했는지 어쨌는지 잘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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