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커버린 아역배우 김수안, 레드카펫도 성큼 성큼
뉴스1
2021.08.12 22:44
수정 : 2021.08.12 22:44기사원문
(제천=뉴스1) 박혜성 기자 = 배우 김수안이 충청북도 제천시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김수안은 박흥식 감독과 함께 이번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에 참여하기도 했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번 영화제는 6일간의 여정으로 25개국 총 116편을 비롯해 시네마 콘서트, 조이풀 짐프, 짐프 라이브 토크 – 짐페이스, 짐프셀렉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제천시 일원과 온라인 플랫폼 웨이브(wavve)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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