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스킨, 동남아·日 전속 모델에 가수 박지훈 발탁
뉴스1
2021.08.17 09:44
수정 : 2021.08.17 09:44기사원문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잇츠한불의 클리니컬 스킨 솔루션 브랜드 잇츠스킨이 동남아시아와 일본에서 활약할 브랜드 전속 모델로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을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박지훈은 솔로 가수 데뷔 후 완성도 높은 음악성과 퍼포먼스로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에는 드라마 주연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다방면에서 글로벌 아티스트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먼저 브랜드 스테디셀러 제품인 '파워 10 포뮬라 이펙터' 캠페인을 전개한다. 특히 동남아시아와 일본은 해당 제품의 인기가 높아 큰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현지에서 판매 호조를 보이는 Δ생생 마스크 시트 Δ레몬’C 스퀴즈 앰플 토너 Δ데스까르고 라인 등 다양한 제품 홍보에 함께할 예정이다.
잇츠스킨 관계자는 "평소 무결점 비주얼과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사랑받고 있는 박지훈과 밝고 깨끗한 잇츠스킨의 이미지가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올 9월 박지훈의 팔색조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파워 10 포뮬라 이펙터 캠페인 영상이 공개되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잇츠스킨은 오는 다음달부터 약 3개월간 국내에서도 박지훈과 함께 광고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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