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남편 선물한 명품백 자랑 "어렵게 산것…고생에 눈물"
뉴스1
2021.08.19 08:24
수정 : 2021.08.19 08:24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박슬기가 남편에게 선물받은 명품백을 자랑했다.
박슬기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싼 호텔 케이크와 분위기 좋은 곳에서의 식사, 그거면 내 생일은 충분하다 생각했어요, 정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박슬기는 "그렇게 고생을 했다니 더 눈물이 났다"며 "진짜 어려운 상황에 마음을 담은 편지면 충분하다 했기에 기대를 1도 안해서 마음이 웅장해 지는 것 있죠,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1세 연하의 비연예인 공문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결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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