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와키 사쿠라, 또 하이브와 전속계약설…"확인 불가"
뉴스1
2021.08.19 14:06
수정 : 2021.08.19 14:06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23)가 오는 23일 입국한다는 설이 불거진 가운데, 하이브 레이블 계약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19일 한 매체는 미야와키 사쿠라가 오는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며, 하이브 산하 레이블과 계약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미야와키 사쿠라의 하이브 이적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아이즈원 활동 종료 직전인 올해 3월 미야와키 사쿠라가 하이브(당시 사명은 빅히트엔터테인트)에 새 둥지를 튼다는 설이 흘러나왔으나, 당시에도 하이브 측은 결정된 바 없다고 부인한 바 있다.
한편 미야와키 사쿠라는 지난 2011년 일본에서 걸그룹 HKT48에 합류해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엠넷 '프로듀스 48'에 출연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발탁돼 활동해왔다. 이후 올해 4월 그룹 아이즈원 활동이 종료됐으며, 6월에는 HKT48을 졸업했다. 이 와중에 최근 일본의 한 매체 역시 그가 하이브와 계약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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