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나은서,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남여부 우승
파이낸셜뉴스
2021.08.20 18:07
수정 : 2021.08.20 18:07기사원문
20일 대구CC 중·동코스(남자 파72·6709m, 여자 파72·6246m)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3라운드 남자 선수권부에서 최영준은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로 국가대표 장유빈(한국체육대1)과 전년도 우승자이자 국가대표 조우영(한국체육대2)을 제치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국가대표 상비군 나은서가 연장 5차전까지 가는 혈투 끝에 정상 등극에 성공했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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