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靑비서관 인사...시민참여 강권찬·국토교통 김이탁
파이낸셜뉴스
2021.08.24 10:59
수정 : 2021.08.24 10:5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청와대 시민참여비서관에 강권찬 기획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신남방·신북방비서관에 김정회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 국토교통비서관에 김이탁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을 내정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박 대변인은 "신임 비서관들은 청와대와 부처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온 인사들로서 정부의 국정철학을 잘 이해하고 관련 분야에서 주요 현안들을 파악하고 다루어 왔다"며 "앞으로 각 비서관실에 부여된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fnkhy@fnnews.com 김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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