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알볼로, 브랜드 철학 담은 유튜브 광고 공개
파이낸셜뉴스
2021.08.25 10:50
수정 : 2021.08.25 10:5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피자알볼로가 브랜드 철학을 담은 광고를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피자알볼로는 '피자는 이렇게 만들어야 합니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담은 광고를 제작, 유튜브를 통해 선보였다. 광고에는 72시간 숙성한 흑미 도우, 정성 들인 토핑 재료 등을 하나씩 소개하며 한 조각의 피자에도 공을 들였다는 내용과 브랜드의 새 얼굴인 배우 송강의 모습이 담겨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보다 빠르고 쉬운 방법으로 피자를 만들 수도 있지만, 조금 번거롭더라도 고객을 위해 정성스럽게 피자를 만드는 것이 피자알볼로의 철학"이라고 소개했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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