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 발효..."한미동맹 강화 기여"
파이낸셜뉴스
2021.09.01 11:47
수정 : 2021.09.01 11:4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이 1일 발효됐다.
앞서 국회는 올해 방위비 분담금을 13.9% 오른 1조1833억원으로 편성하고 매년 국방비 증가율만큼 방위비를 인상하는 내용의 한미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 비준동의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pio@fnnews.com 박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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