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젠데이아, 공개 열애? 생일축하 럽스타그램
뉴스1
2021.09.02 07:53
수정 : 2021.09.02 08:00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스파이더맨'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톰홀랜드가 배우 젠데이아 콜먼(젠다야)를 향한 '럽스타그램' 게시물을 올렸다.
1일 톰 홀랜드는 인스타그램에 "나의 MJ, 가장 행복한 생일이 되길, 일어나면 연락줘"라는 문구와 함께 젠데이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애정이 가득한 메시지와 투샷, 또 '나의 MJ'라는 애칭이 눈길을 끈다. 이에 젠데이아는 "전화할게" 댓글과 하트를 달며 화답했다.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통해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그동안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목격담, 사진 등을 바탕으로 여러 차례 열애설이 나왔으나 부인해왔다.
한편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 콜먼이 함께 출연하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오는 12월 개봉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