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아 다 모았다 '오페라로 사랑배우기' 시즌2
뉴시스
2021.09.02 11:17
수정 : 2021.09.02 11:17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빛소리오페라단, 4일 오후 3시 광주아트홀
빛소리오페라단은 4일 오후 3시 광주아트홀에서 '오페라로 사랑배우기 시즌2'를 공연한다.
춘향전에서 첫눈에 반해버린 설레임의 마음을 담은 '사랑가'(작곡 현제명)와 '그리워 그리워'를 테너 박성원과 소프라노 장희정이 노래한다.
또 희대의 난봉꾼 이야기를 다룬 오페라 '돈 조반니 중 '그대의 손을 주오'를 바리톤 권용만과 소프라노 박미애가 들려준다.
오페라 '카르멘'과 '코지판투테', '춘희'에 등장하는 '투우사의 노래'와 '모든 행복과 기쁨', '축배의 노래'도 관객을 만난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페라 속 아리아들을 관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각의 소품과 의상이 소개되고 해설도 한다.
빛소리오페라단은 그동안 '마술피리' '버섯피자', 창작오페라 '꽃 지어 꽃피고' '학동엄마' 등을 무대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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