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이번 주말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강원 영동 지역과 경북 동해안, 제주 동쪽 지역에는 비가 예보됐다. 강원 영동 지역은 기온이 낮아 오전에는 쌀쌀하게 느껴질 수 있다.
기상청은 4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이 14~22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에 달하겠다며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가까이 달할 수 있다고 3일 예보했다.
서울의 경우 4일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전망된다. 아침에는 선선하지만 한낮에는 따뜻하게 느껴질 정도로 기온차가 커 감기 예방 등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