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속 경찰들, 코로나 비상…잇따라 확진자 나와
뉴시스
2021.09.05 18:49
수정 : 2021.09.05 18:49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관악·광진경찰서 각 1명씩 확진 판정
A씨는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A씨의 확진 판정에 따라 수사과의 소속팀 직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또 서울 광진경찰서 형사과 소속 직원 B씨도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아직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으며, 광진경찰서는 보건당국의 통보에 따라 직원 2명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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