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오막집 '아이출산 후원기업' 동참
파이낸셜뉴스
2021.09.05 19:35
수정 : 2021.09.05 19:35기사원문
세자녀출산지원재단 현판 전달
해운대 우동에 있는 오막집은 다른 양곱창집에서 맛볼 수 없는 독특한 양념으로 관광객과 미식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부산에서 유명 맛집이다.
여기에다 직원들을 마치 가족같이 대하는 대표의 방침으로 인해 장기근속 직원들이 많기로도 유명하다.
박 대표는 "이번 동참으로 다른 기업체나 사업체도 현판식 릴레이 부착행사로 이어져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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