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보인 한복 치명적 섹시미…'군통령' 설하윤 "눈빛까지 요염"
뉴스1
2021.09.06 07:51
수정 : 2021.09.06 09:13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한복을 입고 믿기 힘든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설하윤은 연보라색 치마와 검은색 오프숄더(맨어깨)로 개량된 한복을 입고 댕기로 머리를 묶고 있는 모습이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한 튜브톱 형태의 한복을 입고 설하윤은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어깨선과 등을 과감하게 드러낸 설하윤의 뒤태와 가녀린 팔뚝 사이로 비친 글래머러스한 몸매, 그리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그녀의 뇌쇄적인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헉소리 나네요. 너무 치명적", "언제나 예뻐요. 갈수록 예뻐요", "반칙입니다. 예쁜데 섹시하기까지", "눈매가 너무 매혹적이다. 아찔해요"라는 등 뜨겁게 반응했다.
한편 지난 2016년 '신고할 거야'로 데뷔한 트로트 가수 설하윤은 92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그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1호 연습생에다 12년이라는 긴 연습생 시절을 보내 관심을 받았다. 또 2019년 방송된 KBS2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OST인 '내 인생의 봄처럼 꽃은 핀다'로 벨소리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 2018년엔 MBC '2018 가요베스트 대제전'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군부대 행사의 여왕으로 불리는 설하윤은 남성잡지 맥심(MAXIM) 표지 모델을 2번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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