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이수근, 소개팅男에 분노…"이게 무슨 X매너"
뉴시스
2021.09.06 13:18
수정 : 2021.09.06 13:18기사원문
6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찾아온 여성 의뢰인은 최근 한 소개팅 결과가 좋지 않다고 한다.
상대방 측에서 모든 것을 의뢰인의 잘못으로 돌린 탓에 진짜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보살들을 찾아오게 된 것이다.
이야기를 들은 서장훈은 "소개팅을 나갔으면 둘 중에 하나는 해야 한다. 그런데 둘 다 안한다고?"라며 어이없어 하고, 이수근은 "이게 무슨 똥매너냐"라며 분노한다.
심지어 상대가 의뢰인을 마음에 들지 않아 한 행동도 아니었다고. 이어 두 번째, 세 번째 소개팅 상대마저 노매너로 의뢰인을 대했다는 이야기에 보살들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진단에 나선다.
의뢰인의 이상형을 알아낸 보살들은 두뇌를 풀가동시켜 의뢰인에게 딱 맞는 한 사람을 떠올린다. 서장훈은 "의뢰인이 그동안 소개팅 했던 사람들과 차원이 다른 사람"이라며 자신 있어 하고, 이수근 또한 소개팅 꿀팁까지 선사하며 상담을 완수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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