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8일 오후 2~5시 충북대학교서 이동검체반 운영
뉴스1
2021.09.06 16:10
수정 : 2021.09.06 16:10기사원문
(청주=뉴스1) 강준식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최근 외국인 확진자 증가로 인한 지역감염을 줄이기 위해 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충북대학교 수의대학 옆 풋살장에서 찾아가는 이동검체반을 운영한다.
당일 이동검체반을 방문한 외국인 유학생, 재학생, 교직원은 PCR 선제검사를 희망하면 누구나 검사받을 수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는 내·외국인 누구나 증상 관계없이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동검체반은 시에서 10일까지 집중 추진하는 외국인 PCR 선제검사 독려의 일환"이라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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