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규확진 482명…이틀 연속 400명대
뉴시스
2021.09.07 11:01
수정 : 2021.09.07 11:01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8만3138명
서울시에 따르면 7일 0시 기준으로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482명이 증가한 누적 8만3138명을 기록했다.
서울 지역 확진자는 지난달 31일 665명으로 역대 두 번째 규모를 기록한 이후 이달 4일까지 나흘동안 500명대를 유지했다. 주말 검사량이 감소하면서 지난 5일 464명을 기록했다. 이날 확진자 규모는 482명으로 전날에 이어 400명대를 이어갔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로는 은평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7명(누적 24명), 중구 소재 직장 관련 5명(누적 14명), 서대문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4명(누적 38명), 영등포구 소재 음식점 관련 1명(누적 27명) 등이 있다.
이밖에 ▲해외 유입 5명(누적 1625명) ▲기타 집단감염 사례 23명(누적 2만1163명) ▲기타 확진자 접촉 238명(누적 3만1335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2명(누적 3808명) ▲감염경로 조사 중 187명(2만5104명)이 추가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 8만3138명 중 9035명이 격리 중이며, 7만3508명은 퇴원했다. 서울 지역 코로나19 사망자는 2명 추가돼 누적 595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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